여행자를 위한 일본 의료 가이드
일본 여행 중 몸이 아프거나 약이 떨어졌을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모든 글은 일본 면허 의사가 감수했습니다.

일본 여행 중 아플 때 — 어떤 선택지가 있나요?
말이 통하지 않는 나라에서 밤 8시에 호텔 방에서 열이 나기 시작합니다. 응급 상황과 아침까지 기다려도 되는 상황을 구분하는 법, 그리고 어떤 선택지가 지금 상황에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일본에서 진단서나 진료 확인서를 받는 방법
놓친 항공편, 제출해야 할 보험 청구, 증빙을 요구하는 회사. 해외에서 아프면 대개 서류가 따라옵니다. 어떤 서류가 무엇을 위한 것인지, 그리고 클리닉에 가지 않고 영문으로 받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평소 복용하던 약을 일본에서도 계속 먹을 수 있나요?
대부분의 상시 복용약은 일본 여행 중에도 계속 복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본에서 발행된 처방전이 필요하고, 본국에서 쓰던 것과 똑같은 브랜드가 아니라 동등한 대체약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본에서 여행자가 처방약을 다시 받는 방법
일본 밖에서 발행된 처방전으로는 일본 약국에서 약을 조제받을 수 없습니다. 여행자가 온라인 진료로 약을 다시 받는 방법, 미리 준비할 것, 그리고 다시 받을 수 없는 약을 정리했습니다.

일본 여행 중 아이가 아플 때 — 진료받는 방법
낯선 나라의 호텔 방에서 아이가 열이 나는 것은 그 자체로 다른 종류의 스트레스입니다. 즉시 진료가 필요한 경우와 방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일본에서의 응급 피임 — 여행자를 위한 안내
응급 피임약은 빨리 복용할수록 효과가 큽니다. 낯선 나라에서 그것을 찾아 헤매는 시간은 없는 시간을 쓰는 일입니다. 방문자에게 가장 빠른 경로를 정리했습니다.

일본에서 진료받은 뒤 여행자 보험을 청구하는 방법
일본에서는 진료비를 먼저 내고 나중에 돌려받습니다. 보험사가 일반적으로 요구하는 서류, 언제 연락해야 하는지, 그리고 서류를 두 번 준비하지 않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보험 없이 일본에서 진료받으면 얼마가 드나요?
일본 공적 보험이 없으면 청구액 전부를 본인이 냅니다. 실제로 금액을 좌우하는 것이 무엇인지, 왜 아무도 미리 견적을 주지 않는지, 그리고 예상 밖의 청구를 피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일본의 약국은 어떻게 돌아가나 — 방문자 안내
일본은 클리닉과 약국을 나누고, 드럭스토어와 조제 약국도 나눕니다. 어느 쪽이 무엇인지, 처방전은 며칠까지 유효한지, 얼마를 내는지 정리했습니다.

일본에서 항생제를 처방 없이 살 수 있나요?
일본에서 항생제는 처방이 있어야만 살 수 있습니다. 증상을 아무리 정확히 설명해도 처방 없이 내주는 약국은 없습니다. 대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일본에서 타이레놀이나 애드빌을 살 수 있나요? 일반의약품 안내
일본 드럭스토어에서 타이레놀 상자는 찾을 수 없지만 아세트아미노펜은 있습니다. 브랜드가 아니라 유효 성분으로 고르면 평소 먹던 것 대부분에 해당하는 약이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염좌와 가벼운 부상 — 엑스레이가 필요할까요?
계단과 턱, 그리고 하루 2만 보는 발목을 자주 삐게 만듭니다. 응급처치와 대면 진료로 가야 하는 신호, 그리고 온라인 진료가 정말로 도울 수 없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일본 여행 중의 독감과 코로나19 — 검사와 치료
일본 약국에서 검사 키트를 살 수 있고, 어느 쪽이든 현실적인 대응은 같습니다. 쉬고, 수분을 보충하고,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심해지면 진료를 받는 것입니다.

일본의 꽃가루 알레르기 — 삼나무 철을 여행자로 나기
삼나무와 편백 꽃가루는 많은 여행자에게 일본의 봄을 괴로운 계절로 만듭니다. 본국에서는 꽃가루 알레르기를 겪어 본 적 없는 사람도 예외가 아닙니다. 어떻게 견딜지 정리했습니다.

일본 여행 중의 결막염
여행 중에 눈이 붉어지고 눈곱이 끼고 가렵다면 대개 결막염이고 대개 가라앉습니다. 세 가지 유형의 차이와, 오늘 안과에 가야 하는 증상을 정리했습니다.

일본에서의 피부 발진과 두드러기, 벌레 물림 — 여행자 안내
일본의 여름은 땀띠와 모기 물림을 넉넉하게 만들어 냅니다. 드럭스토어에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범위와, 오늘 안에 진료를 받아야 하는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일본 여행 중의 두통과 편두통
긴 비행, 짧은 밤, 탈수, 하루 2만 보. 여행은 두통 유발 요인을 층층이 쌓아 올립니다.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당장 멈추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증상을 정리했습니다.

일본 여행 중 귀 통증, 어떻게 해야 하나
여행 중의 귀 통증은 대개 셋 중 하나에서 옵니다. 기내 압력, 물, 또는 감기입니다. 구분하는 방법과 더 버티지 말아야 할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일본에서 인후통과 편도염, 여행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
여행 중의 인후통은 대개 바이러스성이며 며칠이면 지나갑니다. 그렇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 일본 드럭스토어에서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진료받아야 할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일본 여행 중 식중독과 설사
여행 중 배탈은 대개 수분 보충과 휴식으로 하루 이틀이면 가라앉습니다. 일본 편의점에서 무엇을 사야 하는지, 그리고 더 버티지 말아야 할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일본 여행 중 감기와 발열, 어떻게 해야 하나
여행 중 감기는 대개 휴식과 수분, 드럭스토어에서 산 약으로 지나갑니다. 지금 상태가 그중 하나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법과, 아닐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일본에서 여행자가 처방을 받는 방법
일본을 여행 중이어도 화상 진료를 통해 처방을 받고 근처 약국에서 약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절차와 비용, 그리고 온라인 진료로는 처방할 수 없는 약을 정리했습니다.

여행 중 방광염·요로감염, 일본에서의 치료
여행 중에 방광염에 걸리면, 특히 말이 통하지 않는 나라라면 더 막막합니다. 온라인 진료가 합리적인 첫 단계가 되는 경우와, 클리닉이나 병원을 직접 찾아가야 하는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일본의 원격 진료, 여행자는 어떻게 이용하나요
일본에서 원격 진료는 이미 자리 잡은 진료 방식이며 초진부터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제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국제적으로 어떻게 비교되는지, 그리고 일본 공적 보험이 없는 방문자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일본에서 말이 통하는 의사를 찾는 방법
대도시를 벗어나면 외국어로 진료하는 클리닉은 급격히 줄고, "외국어 가능"이라는 표시도 시설마다 뜻하는 바가 크게 다릅니다. 믿을 만한 진료를 찾는 방법과 방문 전에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일본의 왕진, 여행자가 알아둘 점
어떤 나라에서는 왕진이 익숙한 선택지지만, 일본에서는 드물고 대개 고령 환자나 말기 환자를 위한 것입니다. 그 이유와, 호텔에서 아픈 여행자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일본의 의료 제도와 다른 나라의 비교 — 방문자를 위한 안내
일본의 의료는 전 국민 공적 보험, 전문의 자유 선택, 짧은 대기 시간을 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국이나 영국, 프랑스, 독일과는 다른 모양입니다. 어떻게 비교되는지, 그리고 그 제도 밖에서 방문하는 사람에게는 무엇을 뜻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일본에서 온라인으로 영문 진단서를 받는 방법
여행자 보험 청구에서 마지막으로 빠져 있는 서류가 진단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진단서가 실제로 무엇을 증명하는지, 영수증과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일본에서 온라인 진료 후 영문으로 받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